추억의 성당
컨셉
우리가 가장 가깝고 친밀하게 주고받는 '대화'는 어쩌면 자기 자신과의 대화일지도 모른다.
생각, 경험, 꿈, 욕망, 그리고 기억 사이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대화. 그것은 과거-현재-미래의 자아가 서로 주고받는 대화이기도 하다. 마치 의식의 흐름처럼.
Ari Dykier
폴란드
2015년부터 활동하는 비주얼 아티스트. 초현실주의 전통을 참조하면서 라이브 AV 퍼포먼스, 설치, 매핑, 풀 돔 단편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.